청소년귀가지원서비스



곡성사람책도서관(꿈길 사람길)은 "곡성자유학기진로체험센터"에서 운영하는 휴먼라이브러리입니다.


  휴먼라이브러리란, 


『Living Library』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이 이벤트는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뮤직 페스티벌(Roskilde Festivel)에서 창안한 것으로, 유럽에서 시작되어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신개념의 ‘이벤트성 도서관’입니다.

도서관에 와서 ‘책’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'사람(휴먼북)‘을 빌리는 것입니다.
독자들은 준비된 휴먼북 목록을 살펴보고 읽고 싶은 책(휴먼북)을 선택하여, 휴먼북과 마주 앉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경험을 읽는 것입니다.

 

책으로 지원한 여러 계층의 사람들과 그 ‘책’들을 만나 그들과 대화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려는 ‘독자’들,  그리고 그 둘 사이를 이어주는 휴먼도서관이 참여하여 진행하는 만남과 소통 행사입니다.

 - 노원휴먼라이브러리(http://www.humanlib.or.kr/human_library)에서 인용함.



  곡성 사람책도서관은, 


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람책도서관으로 
"마을이 학교다"라는 기치아래에서 지역의 어른들과 청소년들이 인문학적으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 


  곡성 사람책 도서관에서는,


  • 기존에 학교에서 실시했던 일터체험의 한계를 벗어나 직업이 아닌 직무를 중심으로 사람책들을 통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벤트성 사람책콘서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  • 매주 토요일마다 이달의 사람책을 대출할 수 있습니다. 2017년부터는 온라인화상채팅을 통한 상시 대출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.